최근 활발한 활동을 보인 그는 신인 아티스트 '나요 (NaYo)'와 '오디오 스테이션(Audio station)' 그리고 '피그쓰리썸 (Pig3some)' 까지 전체 작사 작곡 편곡을 포함한 믹스 마스터, 앨범 표지 촬영까지 모든 프로듀싱에 그 능력을 한껏 발휘하며 활발한 활동 중인 'On Air'는 BlackPig Music 레이블의 수장으로서 한가지 색으로 레이블 전체의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 그는, 고집스럽지만 R&B라는 장르 안에서 Ratchet 과 PB R&B 그리고 Urban까지 파생될 수 있는 모든 스타일을 보여주겠다며 이글거리는 눈빛을 보여주고 있다.
네 번째 싱글 [Peach]는 아마도 본인의 성향을 여실히 보여주는 곡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발칙하고 야릇하지만 센스 있는 가사와 브릿지 파트에서의 '나요 (NaYo)' 의 목소리가 한층 더 곡의 느낌을 충만하게 해준다. 꾸준히 자신만의 색을 그려내는 그와 그의 레이블 BlackPig Music의 밥상에 흑돼지로 가득할 날이 오길 기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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