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번째 주제는 ‘친밀(Intimate)’ 이라는 키워드에 초점을 맞추어 선곡했습니다.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요 14:20)
주님은 나에게 가장 가까이 친밀하게 다가오십니다.
우리 모습 그대로 온전히 사랑하시고 자신을 내어주시기까지 사랑하십니다.
우리와 친밀한 관계 속에서 하나가 되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피아노 앞에 앉으면 항상 곁에 계시는 주님이 느껴집니다.
밤이나 낮이나 언제나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을 생각하며 곡을 선정하고 연주하였습니다.
예수님과 사귐을 통해 느껴지는 이 마음을 함께 나누길 원하며 피아노로 담아 보내드립니다.
하나님과 나만의 시간에 포레스트 피아노 찬송가 연주와 함께 더 친밀해지어 평안하기를 기도합니다.
친밀, 사랑, 하나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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