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어려움을 이겨내는 첫번째 주제는 예배의 회복, 하나님의 진정한 뜻을 구하는 기도로부터 시작된다. 말씀이신 하나님, 진리의 영이신 주님께 그의 뜻을 알기 원하며 빛 가운데로 걷기 원한다고 노래한다. 주님의 뜻을 알기 원하는 마음은 모든 예배자가 공통으로 가지는 마음일 텐데, 더욱이 지금 우리는 무엇이 진정한 예배인가에 대해 스스로 질문하고 질문받는 시대를 살고 있다.
그러한 질문 앞에 이 찬양은 '갈 길 몰라 헤매는 영혼과 같은 우리, 우리의 어두워진 눈을 진리의 말씀으로 밝히시고 깨닫게 하시어 빛 가운데로 걷기 원한다' 라고, 오직 주님께 그의 뜻을 알기 원한다고 간절히 기도할 수 밖에 없음을 고백한다.
이 찬양을 통해 주님과 교제하는 각자의 모든 예배의 자리에서 주께로 더 가까이 나아가 그 분의 뜻을 알기 원하며, 깨닫게 되는 은혜를 누리게 되기를 소망해 본다.
요한복음 14: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시편 25:5
"주의 진리로 나를 지도하시고 교훈하소서 주는 내 구원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종일 주를 기다리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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