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앨범은 개인의 ‘신념'에 대해 말하고 있다. 사람은 개개인의 신념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주변의 상황에 의해 흔들리거나 무너지기 쉽다. 하지만 이를 바로잡을 기회는 충분히 주어지며, 무너지지 않는 것이 아닌, 다시 일어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사실 우리가 좇는 부와 명예는 자신의 신념을 남들에게 설득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 이러한 것들이 본인의 신
념에 영향을 미친다면, 이 앨범을 기회로 삼아 다시 한 번 자신에 대해 돌아볼 수 있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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