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선보이는 작곡의 세계는 경계가 어디까지인가
록음악으로 데뷔, 뉴에이지 피아노음악으로 돌아온 그녀가 이번에는 크로스오버 뮤지컬 곡을 선보인다. '엘리사벳과 마리아' 4월 부활의 봄을 맞아 아름다운 탄신의 이야기를 그린다. 각기다른 두명의 성악과 뮤지컬 가수의 음색이 그 신비로움을 더한다. 가슴 아린 사랑의 이야기이며 신화이자 실화를 모티브로한 가사는 듣는 당신의 마음을 애잔하게 감싸안아줄 것이다. 엘리사벳과 마리아의 대화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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