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만에 새로운 음악을 들고 컴백했다.
데뷔장르와는 전혀 다른 대학과 대학원에서 클래식음악을 전공한 그녀가 펼치는 또 다른 음악세계는 그의 곡 '아도니스'를 통해 잘 드러난다. 매혹적이면서도 아련한 전설이 깃든 아도니스의 아픔을 피아노의 음률로 형상화했다. 특별히 이 곡은 아도니스 설화의 주된 인물이기도한 '아도나이' 그녀의 주 '크라이스트'를 위하여 작곡된 곡이기도하다. 4월 Resurrection 때를 같이하여 그녀의 음악을 통하여 아도나이의 꽃이 흩날리는 매혹의 향기로 당신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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