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싱글들과 마찬가지로 이번 싱글도 이미 언더힙합과 가요계에서 활동중인 작곡가 J-SUS가 프로듀서를 맡았다. 그리고 Sha.L의 피쳐링과 박종권의 기타세션 참여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타이틀곡인 "AM 12:00"는 사랑하기 때문에 밤을 같이 보내는 것이 아닌 오히려 지켜주고 싶은 마음을 가사로 풀어 냈으며 상징적으로 밤 12시전에는 무조건 집에 보내자는 의미에서 제목을 정했다. 리소울과 허밍버드 엔터테인먼트측은 '앞으로 계속 싱글과 미니앨범을 차례로 발매할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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