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처럼 용기 있는 ‘plucky(플러키)’의 첫 미니 앨범 [lucky]에는 그만의 통통 튀는 매력이 담겨져 있다. 때로는 누군가에게 첫눈에 반하고 또 스스로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도 하며, 누군가를 그리워하기도 하는 등 누구나 한 번쯤 겪어 볼 수 있는 상황에서 느꼈던 감정과 순간들을 ‘plucky’만의 감성으로 표현해냈다.
[1. wave in me]
‘Something in you eyes 마주친 순간, 그 안에 ocean view 닿은 듯해 난’
누군가에게 첫눈에 반한 모습을 파도에 빗대어 표현한 곡으로, 마치 큰 파도가 밀려오는 듯 시원하고 경쾌한 신스 사운드가 물결치듯 곡을 이끌어간다. 또한 다양한 드럼 패턴이 세련된 멜로디, 재미있는 가사와 함께 어우러져 듣는 순간 바다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곡이다.
Lyrics by plucky, 정다운
Composed by plucky, ZEEV
Arranged by ZEEV, 허경만
Vocal by plucky
Chorus by plucky
All Instruments by ZEEV, 허경만
Vocal Directing by ZEEV
Mixed & Mastered by 702music
[2. love me!]
‘I know 다른 거 근데 not 틀린 거 그래서 난 I’m the only one’
자신을 사랑하며 존중하는 법을 알고, 남들과 다르지만 틀린 것은 아니니 그게 바로 자신의 매력이라 당당히 말하는 스스로를 사랑하는 모습을 담은 곡이다. 강렬한 베이스가 인상적인 K-pop Dance 장르로, ‘plucky(플러키)’만의 통통 튀는 보컬이 곡의 매력을 이끌어 가며 다양한 퍼커션과 플럭이 곡의 사운드를 책임진다.
Lyrics by plucky, 정다운
Composed by plucky, ZEEV
Arranged by ZEEV, 허경만
Vocal by plucky
Chorus by plucky
All Instruments by ZEEV, 허경만
Vocal Directing by ZEEV
Mixed & Mastered by 702music
[3. 눈]
‘이 눈꽃이 다 지면 모두 다 녹아들면 오늘은 추억이 돼’
내리는 눈을 보며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따뜻한 겨울 감성의 미디엄 템포 R&B 곡이다.
순수한 감성의 가사가 그루비한 일렉 기타와 어쿠스틱 피아노 위에 어우러지고, ‘plucky(플러키)’의 섬세한 보컬이 곡의 분위기를 한층 더해 준다.
Lyrics by plucky, 정다운
Composed by plucky, ZEEV
Arranged by ZEEV
Vocal by plucky
Chorus by plucky
Guitar by OLDTABLE
Piano by 송한나
Beat by ZEEV
Vocal Directing by ZEEV
Mixed & Mastered by 702mus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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