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의 시간을 하루하루 걸어가며,
마음속에 떠오를 때마다 온전히 느끼고 사랑했던 순간들을 담아놓은 나의 이야기.
지금도 나는 그 시간 속을 거닐면서 내가 사랑하는 순간들을 만나는 중입니다.
1. 어떻게 안아줬나요
작사, 작곡, 편곡 : 임소정
"그댄 아무렇지 않았던 게 아니라 그저 그런 척 다 받아줬던 거죠.
그 마음을 아프게도 괴롭혔을 내 투정들을 정말 어떻게 안아줬었나요?"
(Vocal & Chorus 임소정 / A.Guitar 유지은 / Drum & Bass 권태훈)
2. 얼마나 다행이었니
작사 : 못말 / 작곡 : 새봄, 윤한솔 / 편곡 : 양자인
"밤빛이 녹아들던 네 눈을 믿었고, 맞닿은 손 틈새로 스며들던 네 온기를 믿었고,
나는 혼자가 되었다."
(Vocal 임소정 / Piano 양자인 / String arranged by 양자인 / A.Guitar 유지은
E.Guitar 유지은 / Bass 김다솔 / Drum 염성길)
3. 새벽길
작사 : 새봄, 임소정 / 작곡 : 새봄 / 편곡 : 표인유
"나는 혼자서 헤맸던 어둑하고 외로운 새벽길이지만
당신의 걸음 그 곁에는 누군가가 꼭 함께이기를."
(Vocal 임소정 / Chorus 유경모, 윤한솔, 임소정 / Piano 표인유)
4. 이별이 아닌 걸까 (With 경모 of 슬로디 Slou.D)
작사 : 유경모, 임소정 / 작곡 : 임소정 / 편곡 : 양자인
"내가 계속 네 손을 잡고 있는다면 이대로 우리의 시간은 멈춰질까."
(Vocal 유경모, 임소정 / Piano 양자인 / String arranged by 양자인)
5. 우리가 우리 일수 없는 밤
작사, 작곡, 편곡 : 임소정
"저물어버린 너의 마음에 지쳐버린 나.
우리는 오늘, 더 이상 우리 일수 없는 그토록 차게 식어버린 밤을 마주해버렸어."
(Vocal & Chorus 임소정 / A.Guitar 유지은 / E.Guitar 유지은 / Keyboard 임소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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