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팟캐스트방송 '썰빵'(황현희x박성호x김대범)이 코로나사태로 인해 3주간 휴방에 들어갔다.
이를 애청하던 감성파 뮤지션 노을준(아지토,아지토픽쳐스)이 그 공백을 매꾸려 냉큼 독자적으로
음원 제작에 들어간다. 아쉽게도 발표는 휴방이 끝난 시점되고야 말았지만..
황현희,박성호,김대범의 방송파일을 일부러 제공받지 않고 그들의 날것같은 유쾌통쾌상쾌 입담을 핸폰에서 바로 스피커폰을 통해 컴퓨터로 옮기고 편집하면서 작업이 시작됐는데
작,편곡을 하던 노을준은 3명의 캐미와 바이브가 너무도 음악적이고 독창적이여서 이것이야말로 쟝르의 해체이며 진퉁이다-!
라며 감탄을 연발했다고 전한다.
작품을 모니터한 멤버중 한명이 본인의 비중도 늘여서 3개를 만들어주면 안되겠냐고 졸라서 3편으로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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