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 1:1)
요한복음은 우리에게 태초에 계셨던 말씀, 곧 하나님에 대해 증언해주고 있습니다.
그 말씀은 온 만물을 지으셨으며, 세상을 밝히 비추는 빛입니다.
그러나 깊은 어둠에 사로잡힌 세상은 생명의 빛을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결국, 빛은 사람의 몸을 입고 이 땅 가운데 오셨습니다.
기브너스는 우리게 오신 생명의 빛, 주님을 노래합니다. 여전히 슬픈 일이 많은 이곳에서 누군가의 어둠 가운데 빛이 전해지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우리는 오늘도 노래합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 1:12)
[추천사]
하나님이 주신 노래는 언제나 아름답다. 그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 역시 아름답다. 그 노래가 하나님을 드러나게 할 터니 이 얼마나 아름다운 사람들인가
- 하정완 목사 (꿈이있는교회 담임목사)
Givenus Worship은 두 가지 측면에서 특별하다.
첫 번째는 사운드적인 트랜디 함과 예전적인 도전이 함께 시도 되는 균형을 탑재한 팀이다. 예배에 대한 진지함과 트랜디 함을 함께 가져가는 것은 마치 어울리지 않는 듯 한 두 측면을 다루는 것 같지만 사실 현대예배음악의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요소라고 할 수 있다.
두 번째 기브너스의 특별함은 기브너스만의 음악 노선이 분명하다는 것이다. 기브너스의 메세지는 분명히 대중적이다. 하지만 그들의 음악을 듣고 있자면 예배음악 이상의 예배음악을 추구하는 듯하다. 마치 거대한 공연장에서 공연을 하는 듯한 공연적인 요소가 들어있다.
‘수상한 거리 CCM가요제’ 를 통해서 처음 만난 그들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기브너스 만의 음악과 예배를 만들어왔다. 그리고 이제 첫 번째 앨범을 발표하게 되었다. 한국교회 예배스타일에 특별함을 더할 수 있는 팀이라고 소개할 수 있다.
- 백종범 목사 (수상한거리 대표)
기존 곡을 재해석하는 것이 주류인 한국 CCM계에 등장한 이번 Givenus worship의 앨범이 얼마나 반가운지 모릅니다. 직접 작사, 작곡한 곡에 그들만의 음악적 편곡이 담겨 강력한 예배곡이 탄생했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기존의 CCM들과 차별된 트렌디한 사운드와 편곡은 해외의 여러 유명팀들을 연상케 합니다. 예배 음악에 대해 고민하고, 새로운 느낌의 찬양을 갈망하는 모든 분들에게 Givenus worship의 앨범을 추천합니다.
- 김강현 (워십리더, ‘시간을 뚫고’·’공감하시네’ 등 작곡)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