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는 사회인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 "월급주세요". 누구나 한번쯤 겪어봤을 상황을 재밌게 녹인 인상적인 곡이다. 솔직한 가사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는 한 번 들어도 저절로 흥얼거릴 수 있을 만큼 대중적이며, 그녀의 음악에 편하게 다가가게 한다. 그에 반해 모든 세션을 리얼로 녹음하여 더욱 풍성하고 살아있는 사운드를 보여주며, 펑크와 재즈를 오가는 퓨전 장르로 완성도 있는 음악을 보여준다.
이번 앨범은 '이노뮤직(Inno Music) : 이웃을 노래하는 음악' 의 첫번째 프로젝트로 주변의 이웃에게 위로와 공감을 주는 노래를 만들고 있다. 알바생을 타깃으로 한 이번 노래는 가사처럼 월급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알바생들에게 속 시원함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다. 혹시 월급이 나오지 않을 때 직접 말하기가 뭐하다면 이 노래를 틀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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