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한 일상을 살아가는 슬픈 사람들을 위한 위로.
밤 사이 홀로 치른 전쟁을 평온한 가면으로 덮고 하루를 지내는 사람들.
문득 벅찬 감정을 억누를 수 없는 날엔 이런 노래가 흐르지 않을까?
치유의 시작은 상처의 직면이듯, 반복되는 miserable의 외침은
슬픔으로의 잠식이 아닌, 외면해온 감정의 해방이다.
무게 있는 베이스, 다양한 요소들이 복잡하게 혼재된 음악과 대조되는 정결한 보컬이 특징적이다.
보컬에는 싱어송라이터 나겸(NAAKYEUM)이 참여했다.
작곡 DOCC
작사 DOCC
보컬 나겸(NAAKYE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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