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 대한민국 노동자여! 밤샘 야근 중 불현듯 신의 계시를 받아 만들어진 노래. 노래 잘 부르는 동료들도 다 야근이라 직접 부를 수 밖에 없었던 노래이다. 하지만 그 안에 담긴 메시지는 하늘조차 눈물 흘리게 한다. 자신의 시간조차 내지 못하는 열악한 노동 환경을 표현하기 위해, 일부러 엉망진창의 가창력으로 불렀다는 점이 가히 천재적이다. 대한민국 야근열풍을 잠 재우(길 바라)는 위로의 노래 "등대지기". 당신은 지금 어디에서 이 노래를 듣고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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