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음악으로 소통하다' 라는 모토로 결성되어 순수하고 맑은 감성을 음악에 담고 있는 국악그룹 동화의 피아노 연주자 오영진과 2016년 싱글과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강남거리공연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감성밴드 참의 김규연, 장현욱 세 명의 악기 연주자가1999년도 어린 나이부터 예술단원으로서의 활동과 강원도 춘천의 유라예술단에서 국악인의 길을 걸어온 젊은 민요 가객 홍승희를 만났다.
2016년 설립되어 자체적으로 공연과 문화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문화놀이터 동화' 에서 국악그룹 동화의 기반음악인 정가와 또 다른 민요의 매력을 살려보고자 '아포가토' 그룹을 구상하였으며, '아포가토'는 아이스크림에 에스프레소가 겉들여져 달콤하고 쌉싸름한 하나의 디저트가 만들어 지듯이 민요와 재즈 화성, 각자의 음악색깔을 공유하여 맛있는 음악을 만들고자 결성하게 되었다.
첫 싱글앨범 '정선 아라리'는 강원도 지역의 무형문화재 제1호로 남녀의 사랑, 이별, 신세한탄 등이 주조를 이루고 있으며 이번 싱글앨범에서는 아포가토의 노래와 연주로 긴 아라리와, 엮음 아라리를 들어볼 수 있다.
'아포가토'는 지난 5월부터 공식적으로 활동을 시작 하였으며, 2016우리가락 우리마당과 경기도 찾아가는 문화활동, 문화공간 시간공장 단독공연, 경복궁 고궁음악회, 지난 추석연휴 국립한글박물관 '한글을 시와 민요로 만나다' 초청공연 등을 통해 협업과 다양한 버전으로 활동의 폭을 넓혀나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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