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나건필 첫 싱글 타이틀 곡인 ‘껌 같은 사랑’ 은 모든 것을 바쳐 사랑했으나 버려졌고
그래도 잊지못하는 한 남자를 껌이라는 음식에 빗대어 애절함을 표현하였으나 신나는 비트와 재밌는 가사로 나건필 스타일의 웃음코드를 가졌다.
이 곡을 2021년 대한가수협회에서 좋은 기회를 주셔서 리메이크로 더 풍성해진 버전이 탄생되었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해서 무대에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 가득하십시오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