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을 사랑으로 보듬어준 부모님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는 곡이다. 점점 나이가 들고 성장하면서 부모님의 역할을 대신해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이 들었다. 부모님의 은혜를 '자리'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가사를 썼고 그 자리에 가겠다는 내용이다. 보컬과 피아노로만 이루어진 곡이며 호소력 있고 덤덤하게 부르는 보컬과 잔잔한 피아노가 특징이다.
크래딧
작곡: 지넌
작사: 지넌
편곡: 지넌, 박은서
피아노: 박은서
보컬: 이수연
믹스&마스터: 이성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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