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희숙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클래식 성악을 전공하였으며,
대학원 및 이태리(Accademi a "Domenico /Alaleona,"Beniamino Gigli" Diploma)과정을 마친 후 예고 및 대학에서 후진 양성에 전념하며 음악 인생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백석신학원에서 CCM 관련 강의를 맡고 재직중이다.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던 가운데 찬양사역자, 임희숙은 코로나19로 모든 것이 멈춰진 상황 속에서 주님 발 앞에 무릎 꿇을 수밖에 없었고 자작곡인「고백」(이제 회복하게 하소서!) 을 통해 내 삶 속에 은혜 아닌 것이 없음을 고백한다.
어느덧 정년을 바라보는 나이... 겸허히 이 찬양 곡들을 하나님께 올려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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