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피아타' 는 클래식과 락을 바탕으로 연주하는 네오클래시컬 (Neo Classical) 연주팀으로, 오직 일렉기타와 피아노(키보드)로 팀을 구성하고 있다. 이 두 악기로 과연 어떠한 음악을 들려줄지 궁금함과 호기심을 자아내며 이렇게 연주하는 팀은 세계 유일무이하다. 기타리스트 '이종호' 는 독학으로 기타를 익힌, 끝을 알 수 없는 능력을 가진 뮤지션이다. 정교하고 깔끔한 피킹을 자랑하는 기타실력과, 작곡 편곡 능력은 가히 천재적이다. 앨범 속에서 보여주듯, 클래식 대가들의 작품 가운데서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라피아타' 의 자작곡을 들어보면 알 수 있다.
피아니스트 '박원영' 은 전형적인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서울예고, 연세대 졸업 후 프랑스 유학길에 올라 파리 고등사범음악원을 우등 졸업하였다. 국내 유수의 콩클(조선일보, 한국일보, 삼익, 육영콩클 등)에서 상위 입상하였고 KBS FM 21세기 유망신인연주자로 선정되었으며 해외 유명오케스트라와 협연하고 일본 동경음악당 등지에서 연주하는 등 세계에서도 인정받은 재원이다. 파워풀하고 섬세한 터치로 정교하게 연주하는 피아니스트로 유명하다. '라피아타' 는 독학 &엘리트 라는 다소 어색한 만남의 뮤지션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그것이 오히려 시너지 효과를 내며 엄청난 연주를 할 수 있는 비결일수도 있겠다. 그러한 '라피아타' 가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는 국내 뮤지션은 천재 기타리스트 '이현석' 이다. 이들의 재능을 알아본 한국의 독보적인 기타리스트 '이현석'(스카이하이 미디어 엔터테인먼트)은, '라피아타' 앨범 제작을 도맡았다.
'라피아타' 공연을 보고 무한한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이 팀은 어느 무대(방송, 클래식홀, 락페스티발, 축제행사)에서도 사람들에게 박수를 이끌어내고 감동을 줄수있는 연주를 보여주고 들려드릴 것입니다. 라피아타를 제작한 것은 개인적으로 뿌듯하고 기대또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현석)
2011년 1집 앨범 [심포닉 하모니] 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방송활동과 공연에 나선 라피아타는KBS 2TV 서바이벌 밴드 오디션 "톱밴드" 에 출연하여 심사위원(신대철, 김도균, 유영석, 김경호)들의 극찬을 받으며 상위권까지 오르며 선전하였고 마니아층까지 생기며 화제가 되었다. 또한 교양 프로그램인 KBS 1TV "문화책갈피" 에 출연하여 네오 클래시컬한색다른무대를 보여주기도 하였다. 다양한 공연 무대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켰는데, 특히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세종문화회관 등 예술인이라면 꼭 한번 서보고 싶은 국내 최고의 무대에서도 이 둘은 당당하고 완벽하게 연주하여 수많은 앵콜을 받을 정도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어 관중들의 기립박수를 받기도 하였다. 그리고 드디어 2015년, 많은이들의 기다림 속에 '라피아타' 의2집 앨범인 [2nd Movement] 가 발매되었다. '라피아타' 그들의 자작곡인 "October", "Illusion", "Moonlight Serenade", "Rising Pyeong Chang" 을 비롯하여 다양한 레퍼토리를 통해 한층 성숙되고 더욱 화려한 연주를 들려준다. 새로운 장르의 신세계로 이끄는 '라피아타' 의 음악! 빈틈없는 곡 구성과 완벽한 연주, 서로 한치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 연주를, 한편의 영화처럼 때론 아름답고 때론 감성적으로 들려줌으로서 보고 듣는 이들을 무아지경에 빠지게 한다. '라피아타' 는 전에도 없고 아마 후에도 없을 독보적인 듀오이다. 음악계의 소중한 자산으로 앞으로 어떠한 음악적인 행보를 보일지 기대되는 팀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