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오랜만에 강원도 고성에 다녀왔습니다.
아름답고 평화로운 바다는 지친 마음에 큰 위로가 되었고, 그 마음을 즉흥연주로 담아 보았습니다.
여러 가지로 힘든 요즘 저희 음악이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봅니다.
1. 고성의 아침 - 아름다운 고성의 일출
2. Rene Bleu - 자연 속에서 모자람 없이 오롯한 나를 발견하는 곳
3. 송지호 해변 - 푸른 하늘과 투명한 바다
4. 고성의 밤 - 달빛으로 가득 찬 바다, 반짝이는 별들, 조용한 파도 소리, 아름다운 고성의 밤을 떠올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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