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의 그대]로 따뜻한 그리움을 표현했던 '레드캔들 (red Candle)'이 [원더랜드 (wonderland)]라는 동화 같은 노래로 돌아왔다. 현실과는 다른 이상적인 세계로도 볼 수 있는 동화 속은 우리가 상상하는 모든 것들을 담아 낼 수 있다.
별처럼, 새처럼, 비처럼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것들과 다른 어떤 방해도 받지 않을 수 있는 그 곳.그 곳은 아마도 원더랜드가 아닐까?
몽환적인 편곡과 '여울'의 목소리, '연이'의 연주가 어우러져 올 봄의 동화를 함께 써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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