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속 오래된 시]
시를 참 좋아합니다. 한창 저 자신에 대해 생각이 많을 때쯤 빈 종이에 펜을 들고 시를 써보았습니다.
“서로를 빛내줄 빛”
“관계의 아픔을 달래줄 꽃”
“욕심과 욕망을 일깨워줄 종”
“사랑을 노래하는 별”
“아늑히 쉴 수 있는 밑동”
“슬픔과 괴로움 속에서도 하루를 냉철히 살아가는 들풀”
“이 모든 것들을 품으며 초심을 잃지 않는 새로운 나, 자신.”
문득 우리는 이 세상에서 행운을 찾으며 살아간다는 생각을 하였고
그 안에서의 저 또한 행운을 찾으며 살아왔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 자신이 느꼈던, 그리고 마음속 깊이 품어야 할 가짐을 적어 보았습니다.
모든 이들의 꿈과 신념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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