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나마 아무 생각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음악을 담은
두 명의 작곡가로 이루어진 수국의 열한 번째 미니앨범 [계절의 끝자락]
‘누군가에게는 빠르게 혹은 길었던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의 끝자락’에 대해 담은 [계절의 끝자락] 은 계절을 충분히 공감할 수도 있고 다음 계절의 느낌을 미리 상상하여 느낄 수 있다.
타이틀곡인 ‘04. 겨울의 끝자락’은 바람이 부는 듯한 소리와 베이스 연주로 차가움과 따뜻함을 동시에 느끼게 해 앨범 발매 시기인 12월에 특히 잘 어울리는 음악이다.
수국은 이 앨범을 통해 질문을 던지고자 한다.
“당신의 ‘계절의 끝자락’은 어떤 느낌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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