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피아니스트 박세환이
3년만의 정규 창작 앨범 발매를 앞두고
1월의 신곡 Letters From Paris를 발표하였다.
[아티스트 코멘트]
약 15여 년 전 미국 유학시절에 습작해 두었던 작품을 새로이 완성한 곡입니다.
프랑스에 있는 연인이 보낸 편지를 한 장 두 장 모아두어 읽어가듯
감정의 기복을 이입해 설정한 한 편의 드라마와도 같은 곡입니다.
왼손의 순차적인 하강 진행이 애틋함과 슬픈 감정을 차분히 드러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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