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피아니스트 박세환이
3년만의 정규 창작 앨범 발매를 앞두고
3월의 신곡 Think of you를 발표하였다.
[아티스트 코멘트]
무심코 앉아 어렴풋이 떠오르는 짝사랑을
그리는 마음을 감미로운 선율로 표현 하였습니다.
발렌타인데이에 대한 답가로 화이트데이에 어울리는
사랑스러운 선율에 단조롭지만 반복적으로
귀에 와닿는 프레이즈의 진행이 인상적이며
깔끔하면서도 담백한 느낌 또한
듣는이로 하여금 작은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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