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피아니스트 박세환이
2년만의 정규 창작 앨범 발매를 앞두고
11월의 신곡 Gloomy Night를 발표하였다.
[아티스트 코멘트]
몸에 난 상처가 아물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듯,
삶에서 받게되는 마음의 상처도 적당한 시간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어느 늦은 깊은 밤, 불현듯 찾아 온 지치고 힘든 마음을 피아노 건반위에
몸과 마음을 맡겨 연주하며 우울한 마음을 달래 보았습니다.
Am 코드의 전형적인 단조로, 슬프고 우울한 감정을 그대로 표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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