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 [Sentimental]
복잡하고 긴박하게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잠시나마 아무 생각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음악을 담은
두 명의 작곡가로 이루어진 수국의 여덟 번째 미니앨범[Sentimental]
새벽과 아침의 사이, 아직은 어슴푸레한 시간
그 시간 속 끊임없이 변하는 감정을 피아노 한대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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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수국 [Sentimental]
복잡하고 긴박하게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잠시나마 아무 생각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음악을 담은 두 명의 작곡가로 이루어진 수국의 여덟 번째 미니앨범[Sentimental] 새벽과 아침의 사이, 아직은 어슴푸레한 시간 그 시간 속 끊임없이 변하는 감정을 피아노 한대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TR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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