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하고 긴박하게 돌아가는 세상속에서,
잠시나마 아무생각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음악을 담은
두 명의 작곡가로 이루어진 수국의 첫 번째 미니앨범 [새근새근]
수국이 매달 선보일 앨범은
하나의 곡이 3가지 버전으로 편곡되어 구성되어있어,
두 작곡가의 해석이 담긴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을 느낄 수 있다.
침대에 누워, 버스를 타고, 등교를 하며, 출/퇴근하는 길과 같은
평범한 우리의 일상을 조명하여 시시콜콜한 일상을 잠시나마 환기하고자 한다.
첫번째 미니앨범 [새근새근]은
곤히 잠든 모습을 상상하며 만든 연주곡이다.
따뜻한 선율로 이루어진 이 곡은 미니멀한 피아노연주, 피아노 듀엣연주
그리고 오케스트라 편성으로 편곡되어 다양한 [새근새근]을 즐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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