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꽃에게 너는 햇살 되어줘
사랑한단 말로 봄비가 되어줘"
순수하고도 서정적인,
그러면서도 표현에 당당한 요즘 세대들의 풋풋하고도 솔직한 마음을 잘 담아낸 곡이다.
보컬 연보라의 보이스와 어쿠스틱 기타의 산뜻함이 이러한 곡의 느낌을 잘 표현해내고 있다.
[풋내기들]
스무 살의 봄, 새봄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대학교 인근의 셰어하우스에 입성한다.
그곳에서 외모와 성격이 전혀 다른 룸메이트 희주 그리고 최애 라욱과 똑같이 생긴 이상형까지 만난다.
풋풋하지만 많은 것이 서툴렀던 스무 살, 우리들의 이야기!
첫사랑의 설렘을 가득 담은 셰어하우스로 놀러 오실래요?
네이버 화요 웹툰 '풋내기들' 22화에서 함께 감상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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