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대한민국의 현 시대를 반영하여 고찰하면서 가사를 써내려 갔습니다.
니편과 내편을 갈라서 니편은 무조껀 나쁘고 내편은 무조껀 옳다라는 혐오조장을 이용해서 이익을 챙기는 진짜 나쁜 사람들,
산업화를 거치며 조국을 위해 희생했던 산업 역군들을 기리고 열사들의 희생으로 인해 대한민국이 이만큼 발전하였으나
공무원이 희망직업 1순위가 되어버린 2020년의 대한민국의 현실,
약속을 안지키는 사소한것부터 시작해서 피해자들에게 피눈물을 흘리게 하는 사기꾼들 그리고 반칙과 특권, 위법과 탈법의 경계에 대한 고찰,
어른과 꼰대의 차이점, 어렸을적 살았고 20년이 흐른 뒤 다시 살게된 추억이 내음이 스며있는 관악구 봉천동에 대한 이야기,
늦었다고 생각했을때가 가장 빠른때일수도 있다는 깨달음, 27년동안 살아온 94년생인 나의 삶을 회상,
그리고 마지막으로 세상에는 다양한 사고와 시각이 있기에 어떠한 선택을 함에 있어 양날의 검이 존재하지만
어떠한 선택에 있어 이용당하거나 선동당하지 말고 자신의 소신으로 택하는 주권의식이 함양된 시민이 되기를 바라며,
미래의 대한민국은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가 되기를 바라며 앨범을 발매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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