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이 뜨거웠던 사랑이 끝나버린 아픔은 어떻게 해야 괜찮아 질 수 있을까요
하루하루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참고, 버텨내야 나의 아픔이 무뎌질 수 있을까요
혹시라도 그 긴 시간을 버텨냈지만, 당신을 잊지 못한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체리쉬 온 과 감미로운 목소리의 보컬 이지혜 양이
함께 만든 하루의 끝은 이별 후 멈춰버린 시간 속에서
한없이 무너지고 아파하는 하루를 담은 곡이다.
이별의 아픔을 경험하는 모든 이들에게
함께 아파하며 위로가 되는 노래가 되길 바라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