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디한 ‘시티팝’장르의 청량함이 돋보인다.
단순하지만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묵직한 베이스, 듣기 가벼워 오래 들어도 질리지 않는 세션의 조합은 낭만적인 분위기의 밤 배경을 표현해주고 있다.
가사에서 느껴지는 발음은 곡 분위기를 더욱 아름답게 꾸며주고 있고, 그 내용은 장면이 쉽게 그려지도록 표현해 듣는 이들에게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송진광이 처음으로 그려낸 이야기를 꺼낸 곡이다.
‘달빛을 곁들인 후르츠 칵테일 아마 이곳에서 최고로 아름다워’
‘첫눈에 반한다는 말, 그건 어떤 느낌일까?’
루프탑에서 공연하는 수줍은 소년의 고백
루프탑에 놀러 온 화려한 한 여성에게 반해 마음을 건네는 장면을 그려낸 곡이다.
2019년 늦여름 달아오르는 게 온도인지, 사랑인지 기분 좋은 따뜻함을 선사해 설렘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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