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디지털싱글 앨범
'The evening glow of nishijin'
소중한 사람과 추억을 선율로 그릴 수 있다는 건 참으로 멋진 일입니다.
비록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젊은 날의 초상화지만 음악으로 표현할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이동용-
모든 숨쉬는 순간순간이 우리의 시간들을 말해주고 서로간의 대화 속에서 삶이 보이듯이
우리는 매순간을 나누고 산다.
음악으로 서로의 언어를 이야기 할 수 있고 또 나눌 수 있다면 얼마나 바람직할까 라는게
항상 과제였듯이
한순간도 계산하지 않고 즉흥에 의해서 연주한 이 곡이
삶의 여러 부분들을 계산하지 않고 상대방의 진심을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듯하다.
-김정식-
우리는 말한다.
삶은 꿈이고 꿈이 곧 삶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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