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피아니스트 김정식의 세번째 디지털싱글 앨범
세하승화-[세.상에 하.나뿐인 승.희에게 화.내지말자]라는 부제를 가진 이곡은 피아니스트 김정식의 아내에게 바치는 헌정곡이다.
화를 잘내던 작곡자에게 그의 아내가 붙여준 제목이다.
Live version 과 Studio version 두개로 나뉘며 곡에 묻어있는 감성처럼 처음만난 순간부터 치열하게 살아가는 지금현실의 모습까지를 다양한 감정과 기법으로 표현한 곡이다.
작곡자는 말한다.
삶은 꿈이고 꿈이 곧 삶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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