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다솜’은 중요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이수자이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및 전문사 졸업.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박사과정에 재학하고 있다.
‘백다솜’은2017-2019 ‘아시안 플루트 페스티벌’에서 한국 대표 플루티스트로 참가하였으며, 2019년 뉴욕'오마이 레지던시 프로그램 펠로우, 2020년 서울남산국악당 ‘단장’ 아티스트, APaMM 쇼케이스 아티스트로 선정되었다.
본 작, [Nothingness]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주제로 나만의 이야기를 그림 그려 음악으로 표현해내는 방식의 음악이다. 음악을 통한 공감각적인 경험을 선사하며 ‘백다솜’의 이야기를 전달한다. 전통음악 연주자로서 전통음악과 실험적인 음악/소리의 융합을 통해 과거에서부터 현대까지의 음악을 재해석하며 새로운 음악을 선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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