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아트워크를 병행하여 입체적인 작업물을 선보이는 흥미로운 싱어송라이터.
그는 그가 낳고 기른 ‘이야기’들을 그만의 방식으로 리스너들에게 건넨다.
‘우리가 우리의 같음과 다름을 확인하고, 거기서 안도할 수 있는’ 음악을 하고 싶다 한다.
1st Single 고양이
늦은 주말 아침, 이불을 돌돌 말고 있는 당신 곁에 조그만 햇살이 떨어질 때 즈음. 당신 품을 파고들며 꾹꾹 꾹꾹. 기분좋게 당신을 깨우는 그 아이와 함께 들으면 좋은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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