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시작한 버스킹이 급속도로 좋은 반응을 얻으머 그 길로 레이블과 정식 계약까지 맺게 된 싱어송라이터다. 데뷔 싱글 ‘Johnny Run Away’로 호주 내에서 이슈가 되고 ’Dance Monkey’를 통해 10개국이 넘는 유럽의 차트를 때려버린 그야말로 핫한 신인! 상상을 흩트리는 가녀린 음색에서 속속 쏟아져나오는 뾰족한 발성, 음과 양을 모두 가진 가수 Tones and I의 첫 EP 앨범 [The Kids Are Com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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