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금: 정유경 / 고수: 황규창
- 곡 설명 -
*본 음원은 2020국악대학전 ‘전문가평가단 특별상’의 혜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1. 서공철류 가야금산조
서공철류 가야금산조는 들판의 잡초와 같은 생명력을 느끼게 하는 산조이다. 또한 산조의 원형질이라고 할 수 있는 즉흥적인 느낌이 강하며 호방하고 남성적인 느낌의 힘있는 터치가 특징이다. 서공철 명인은 산조를 가르치는데 있어 다음과 같은 말을 자주 사용하였다고 한다. “진양조에 눈이 내리고, 중모리엔 봄이 오고, 중중모리엔 군자(임)가 찾아오고, 자진모리엔 희로애락이 담겨 있고, 휘모리에선 젊음이 가고, 뒤풀이에서는 만사를 정돈한다.
- 프로필 -
정유경 (가야금)
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국악과 재학
2016 예인, 한옥에 들다 - ‘내일의 예인’ 독주회
2019 전주세계소리축제 출연
2020 아트홀가얏고을 정유경x황규창 2인국악제 선정 공연 ‘지음지기-絃과 革의 울림’
황규창 (고수)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국악과 재학
2019 다원예술공연프로젝트 ‘연’ 참여
2020 아트홀가얏고을 정유경x황규창 2인국악제 선정공연 ‘지음지기-絃과 革의 울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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