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NTB’의 멤버 ‘서웅’이 첫 번째 솔로 앨범 [못난 나야]를 발매한다. 올해 5월 NTB의 데뷔이후 불과 6개월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서 자신의 이름을 건 첫 번째 솔로 앨범이다. 자신의 숨겨온 가창력을 아낌없이 발휘해 오직 목소리만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또한 자신의 이야기를 매일 일기처럼 글로 표현하기를 좋아하는 ‘서웅’은 이번 곡의 가사를 직접 쓰면서 자신의 목소리에 진심을 담아내기위한 노력을 보여준다.
프로듀싱팀 ‘DEZION(디자이온)’이 함께 작업한 이번 ‘서웅’의 첫 번째 솔로 앨범 [못난 나야]는 이별하는 연인을 향한 남자의 후회와 붙잡을 수 없는 아쉬움을 담은 애절한 발라드 곡으로 ‘서웅’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가사의 진심을 전한다. 도입부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기타선율은 이별하는 연인의 두 감정을 엇갈리게 잘 표현해주며 후반에 나오는 스트링선율은 목소리와 잘 어우러져 곡 전체의 애절함을 부족함 없이 전달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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