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려주고 싶은 노래들이 있었어요.
Instagram: @byonestar
요즘 저의 머릿속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일까’ 라는 스스로에 대한 질문입니다.
그럴 때 마다 정준일이란 아티스트의 음악은 저에게 늘 방향성을 제시해주고 많은 위로와 힘이 되어주는 것 같아요.
저 또한 언젠가 누군가에게 닿을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싶습니다 -한별
01. 하고 싶은 말
02. 겨울
03. X
04. 첫 번째 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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