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인 “Good will hunting” 이라는 영화를 보고 나서 쓴 곡입니다. 극 중 선생님과 주인공이 각자 자신의 아픔을 이야기하며 주인공이 살아오면서 겪은 상처와 아픔 들은 [It’s Not Your Fault (네 잘못이 아니야)] 라는 말로 위로를 건네어 주인공은 그동안의 닫혀있던 마음의 문을 열게 됩니다.
이 영화를 보면서 저도 모르게 저의 인생에 있어서 위로를 받았는지 모르게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자신의 잘못이 아닌 일로 마음속에 아픔의 덩어리를 가지고 살아가는 것에 대해 생각하며 신중히 써 내려간 곡입니다. “살아가면서 내가 원하지 않은 선택의 순간에 대해 괴로움과 아픔은 당신의 잘못이 아니며 당신과 함께하는 사람들이 많음을 느끼며 살아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