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E X POPE' "Satan Smiting Job with Sore Boils"는 정규앨범 [The Divinity and the Flames of Furious Desires] 정식 발매 전에 오프라인으로 소량 발매되었던 EP 앨범이다. 특히 이 앨범에 수록된 곡 "Apparition Of Flea"는 시대가 외면한 광인 혹은 천재, 윌리엄 블레이크의 유명한 그림 '벼룩인간'을 소재로 삼은 트랙으로 도입부부터 강렬하게 몰아붙이는 강렬한 노이즈와 내러티브를 깨부수는 돌발적 도전들이 청각을 공격한다. 이 곡은 후에 그 구성과 길이가 확장 되어 "The Second Coming (Hoard of Ghost Fleas! Truly Revelation is at Hand!)"로 정규앨범 [The Divinity and the Flames of Furious Desires]에 수록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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