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그랬구나]를 발표한 후 8개월만에 선보이는 이번 앨범은 누구나 편하게 들으며 공감할 수 있는 "카푸치노"와 "그랬구나 Part. 2"가 수록되어 있으며 전작보다 한층 더 풍부해진 감성과 사운드로 대중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1 "카푸치노"
'그대는 나의 크림 너무 달콤해요 카푸치노 거품처럼 너무나 부드럽죠 그대 향긴 너무나 달콤해요 숨쉬는 것 보다 편한 그대' 다양한 음악적 변신을 꾀하는 MC성균이 이번에는 새로운 싱글 [카푸치노]로 부드러운 모습을 선보인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익숙해져버린 연인에게 권태기를 느끼는 감정에서부터, 이 또한 사랑이었음을 깨닫는 심리를 담담한 MC성균의 랩과 부드러운 목소리의 박주성의 하모니가 묘한 조화를 이루며 한편의 시를 만들어낸다. 서로 익숙해져버린 연인에게 바치는 노래 "카푸치노"가 그들에게 달콤한 크림이 되기를 기도한다.
#2 "그랬구나 Part. 2"
이별 후 잘 지내다가도 불현듯 찾아오는 외로움과 그리움을 이야기했던 "그랬구나"를 재해석한 보너스 트랙 "그랬구나 Part. 2"는 좀 더 세련된 선율위에 MC성균의 랩, 박다빈의 보컬이 어울어져 이전의 곡에 비해 한층 더 차별화된 느낌을 주는 곡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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