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에 결성한 아톰머신은 베이스의 탈퇴로 2인조로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현재 조충현: 보컬/ 기타/ 베이스(옥타버) 정소완: 드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앨범은 밴드의 음악을 수록하는 것보다 재개발로 인해 없어지게 될 북아현동을 기록하는 것에 더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1-899]는 CD 생산을 제외하고 연주, 녹음, 자켓디자인까지 모두 멤버 둘에 의해 자체제작 되었습니다. 모든 녹음은 북아현동 1-899호에서 이뤄졌습니다.
제작 시기는 2012년 4월~ 7월이며, 5곡 중 1,2,5번 트랙은 녹음기간 중에 북아현동에서 만들어졌습니다.
5곡은 어쿠스틱부터 거의 메탈에 가까운 사운드까지, 장르의 구분 없이 수록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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