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음반에 실린 음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전통민요에 현대적인 편곡과 서양악기와 국악기의 접목, 이러한 작업이 그의 음악세계를 알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우리 국악계에 진정한 명창으로 부각되고 있는 그는 현재 용인대학교에서 후배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박윤정의 소리 꽃」 음반에는 방아타령, 뱃노래, 한오백년 등 6곡의 전통민요와 백두산아리랑, 신사랑가, 배따라기 등 5곡의 국악가요가 포함되어 있다. 지금까지의 민요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새로운 편곡으로 그의 청아한 소리를 더욱 빛내주는 창작 음반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