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앨범의 타이틀은 “Mischka"(미시카)이다. 그녀의 독일 유학시절 쓰이던 이름으로 이름을 타이틀로 내건 만큼 이 음반은 그녀의 음악성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앨범이다.이 앨범에는 케니 바론, 에릭 리드, 허비 행콕, 게리 버튼등과의 협연으로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마르코 파나시아(Marco Panascia,Italy)가 베이스로 참여하여 연주의 깊이와 안정적인 사운드로 음악성을 한층 강화해 주고 있고, 국내에서 인지도가 높은 재즈피아니스트 남경윤이 편곡과 피아노를 맡아 리드미컬 하면서도 서정적인 연주로 음악성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또한 캐나다 태생으로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색소포니스트 켄지 오메(Kenji Omae)의 참여로 시원하면서도 열정적인 연주에 힘을 더해주고 있다. 모든 곡이 자작곡으로 이루어진 만큼 그녀의 창의적인 발상과 드럼으로 표현하는 열정적이면서도 섬세한 연주에 귀기울여 보길 바란다.
그녀의 연주는 에너지 있고 열정적이며 훌륭한 음악성을 가지고 있다! - 클라우스 헤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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