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에 비전으로 받은 찬양 사역의 길을 꿈으로만 여기지 아니하고 기도로 준비하며 교회 사역으로 감당해 오던 그녀가 1년여의 준비 끝에 '예수 그 이름'을 출시하게 되었다.
[예수 그 이름] 이 땅의 온전한 구원자 에수...
길안이 고백하는 사랑..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사 58:9)" 말씀을 붙잡고 만들었다는 이번 앨범은 세상을 살아가는 크리스챤들이 좋아하는 기존 CCM 찬양 8곡과 신곡 2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때로 좌절하기도 하고, 낙심하기도 할 때 길안에게 힘이 되는 찬양을 위주로 선곡했다는 그녀는 이 앨범을 통해 누군가가 그 영혼에 예수님의 음성이 들리기를 소망한다고 한다.
Calling....
크리스마스를 맞아 울리는 캐롤송들 사이로 어쩌면 우리 예수님은 잊혀지고 있는 것이 아닐까...
그 분이 이 땅에 낮은 구유로 오심을 우리 모두가 잊은 것은 아니까...
그 분이 오신 이유는 오롯이 우리 죄악을 담담키 위하여, 화목제로 자신을 제물삼기 위함이 아닐까...
마음을 감격에 겨워 벅차오르게도 하지만, 떠 심장을 찢어지게도 하는 하나뿐인 이름, 예수님!!!
나를 먼저 불러주시고, 나를 먼저 사랑해 주신 나의 주님!!!
당신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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