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럽고 귀여운 코카(약칭)는 주인과 함께 놀고 있습니다. 애교도 피우며 귀염을 떱니다.
코카는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무엇인가를 발견하고는 사고를 칩니다. 아주 난리를 칩니다.
보다못한 주인은 코카를 데리고 혼을 냅니다. 풀이 죽은 코카스파니엘..
그리곤 코카는 주인의 손길을 포근하게 느끼며 잠이 듭니다.
잠을 자고 나서 코카는 다시 주인 곁으로 다가가서 애교를 피우며 장난도 칩니다.
사고를 많이 치지만 너무나 귀여운 코카입니다.
< 작은 고백 >
안들리니? 내 마음이 안들리니?
수줍게 무엇인가 말하려고 합니다.
마음속으로 정말 크게 고백하고 있는데,
목소리가 자꾸만 작게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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