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현재]
시대의 문화 주도권이 앞도적으로 젊은층에게 편중되있는 시대, 위 연도는 우리시대를 대표하는 어떤 젊은이의 일생이 아닌 어떤 뮤지션이 오롯이 음악을 지켜온 세월의 나이테다.
[Fantastic Stereo]
20세기 폭발적으로 증가한 전자음악의 세계에서 그는 묵묵히도 오랜시간 씬을 지켜 왔다.
어린시절 비틀즈 보다는 핑크플로이드와 큐어의 전위적인 소리에 열광했고 스톤로지스의 미니멀한 사운드에 심취했으며 컬쳐클럽에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멜로디에 열광했다.
그는 그러한 감성을 바탕으로 사회가 인정하는 어른이 되기전 이미 DJ의 세계에서 그만의 색깔을 명확히 드러냈는데 그가 가진 음악에 대한 감성적 기억을 더듬으면 지금의 음악을 좀 더 이해하기 쉬운 바팅이 되는건 자명한 일이다.
대한민국의 댄스뮤직이 초창기 틀을 갖추기 이전에 이미 그는 영국과 미국등 다양한 나라의 댄스뮤직을 클러버들에게 꾸준히 소개해 왔으며 그는 영역을 넘어 스페이스A, 닥터레게등 다양한 음악세계에서 스스로가 개척자가 되길 원했다.
Fantastic Stereo란 이름으로 이미 4장의 디지털 싱글에서 그는 새로운 소리와 새로운 멜로디를 창조 했으며 리듬위주의 현 클럽 씬에서 꾸준히 감성적인 멜로디를 지향하고 있다.
*앨범소개
[Fantastic Stereo의 5번째 싱글앨범 Get On Up]
2011 'Sunday Morning'이후 1여년만에 발매되는 이번싱글 'Get on up'은 독특한 미래지향적인 느낌의 하우스곡이고, 'Have Another One'은 'Fantastic Stereo'만의 독특한 감성으로 프로듀싱된 인디댄스곡이다.
무엇보다 최고의 사운드 퀄리티를 만들기 위해 참여한 사운드 엔지니어 'John Choi'의 마스터링은 복기하자면 마치 'Alan Parsons Project'(뮤지션+엔지니어)의 형태가 될 지도 모르겠다.
댄스뮤직이 획일화되고 또한 평준화되는 시대에 'Fantastic Stereo'가 들려줄 새로운 사운드에 한번 귀 귀울여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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