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이상걸의 Moon River 앨범은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 주제가 문리버(Moon River)와 영국민요 그린슬리브스(Green Sleeves)를 잔잔한 뉴에이지 피아노곡으로 감상할 수 있다. 5년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이상걸의 곡들은 매월 순차적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곡 소개]
1. Moon River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 주제가 문리버(Moon River)는 작곡가 Henry Mancini의 명곡으로 지금도 수많은 뮤지션에 의해 재탄생 되고 있다. 유명한 버전으로는 앤디 윌리암스(Andy Williams)와 영화 속 오드리 헵번(Audrey Hepburn)의 노래가 있다.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이상걸의 Moon River 앨범에서는 잔잔한 뉴에이지 피아노곡으로 감상해 볼 수 있다.
2. Green Sleeves
영국의 민요로 단순하면서도 아름다운 멜로디가 인상적인 그린슬리브스(Green Sleeves)는 전세계 많은 사람들이 연주하고 감상하는 음악이다.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이상걸의 Moon River 앨범에서는 잔잔한 뉴에이지 피아노곡으로 감상해 볼 수 있다.
[아티스트 소개]
감성을 울리는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이상걸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그는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과연 내가 사람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엄청난 부자도 아니고 특별한 전문 기술도 없었던 그가 생각해낸 것은 어렸을 때 열심히 쳤던 피아노와 가끔 머리 속에 떠오르는 아름다운 멜로디였다. 그 후로 5년 동안 작곡과 피아노 연습에 매달렸고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사람들에게 들여줄 수 있는 다듬어진 곡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인간애를 바탕으로 여러 가지 감성들을 하얀 종이 위에 스케치 하 듯 피아노로 표현한다. 끝없는 경쟁과 도시 생활의 조급함에 지친 사람들에게 따뜻한 휴식 같은 음악을 들려주고 싶은 것이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이상걸의 작은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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